저가항공 초과 수화물 규정과 추가 비용

 

초과하는 수화물에 대한 규정이다.

초과 수화물을 우습게 아시는 분들도 있지만

이거 잘못 봤다간 저가항공이 저가항공이 아닌 것이 된다.

진짜 수화물 가격이 티켓 가격을 넘어가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에어아시아 는 저가 항공임에도 불구하고 스포츠 장비 규정이 있어서 자전거 운송이 편하다.

(유럽으로의 경로가 있고, 현재 활발히 발을 뻗쳐 나가고 있다. 호주 뿐만 아니라

뉴질랜드까지 운행 한다. 얼마 전 한국으로의 취항도 시작했다.)

타이거 항공 역시도 스포츠 장비 규정이 있다.(하지만 타이거 항공은 오세아니아에 약하다.

동남아시아와 중국에서 활용도가 높다)

 

* 스포츠 장비 규정 : 일정 규격을 넘기는 장비들 (골프장비, 자전거, 서핑 보드 등..)을

항공기를 이용해서 운송하고 싶을 때 이 장비 규정에 따라 예약을 하면 된다.

 

항공사의 스포츠 장비 규정을 이용하면 가격이 싸다는 장점이 있다.

정해진 사이즈를 넘기고 15kg( 에어아시아 기준 일반적으로) 이내의 장비일 경우

대략 30불 정도면 운송 할 수 있다.

 

 

 

하지만 젯스타 또는 버진블루 같은 항공사는 이런 스포츠 수화물 규정이 없다.

 

티켓에 따라서

버진블루 : 23kg / 32kg / 69kg 선택할 수 있다.(32kg과 69kg 눈물 나게 비싸다.)

젯스타 : 0kg / 20kg / 32kg 까지 선택할 수 있다. ( 역시 추가 초과 수화물 비용 엄청 비싸다)

 

가격은?

젯스타 : 80불 / 5kg당

버진블루 : 15불 / 1kg당

 

이것도 전화나 인터넷으로 미리 예약을 할 때이다.

현장에서 하면 훠~~~~~~~~어~~~~~얼~~~~씬 비싸다.

 

 

시드니에서 오클랜드 날아오면서 이미

난 10kg에 대한 비용으로 250불 날린 남자다!!!!

티켓 가격보다 초과 수화물 비용이 훨씬 비싼 것이었다.

물론 공항 현장에서.

=.=;;

 

 

그래서 자전거 여행은 무언가 탈 거리를 이용할 때가 가장 어렵다.

더군다나 그게 만약 항공사라면 머리 정말 쥐어짜야 한다..

 

 

말레이시아 호주 날아오면서 25만원도 안 되는 돈으로 날아온 건 정말

대박 행운이라고 봐도 될 정도인 것이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난 에어아시아가 좋다.

에어아시아에 스폰이라도 문의 하고 싶어!!!

 

 

 

 

그 외 항공기 이용을 위한 팁

 

젯스타 수화물 규정 : http://phototour.tistory.com/940

에어아시아 온라인 예약하기 : http://phototour.tistory.com/873

버스보다 싼 항공 티켓 그게 정말이야? : http://phototour.tistory.com/936

아시아 최대 저가항공사 한국 취항 : http://phototour.tistory.com/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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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http://tsworlds.tistory.com + http://phototour.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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