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닉스 게이밍 마우스 Storm M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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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닉스 게이밍 마우스 Storm M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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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톰엑스M1은 인체공학적 설계와 함께

좌우가 대칭이 되어 양손잡이 또는 왼손 오른손에 상관없이

사용이 가능합니다.








우선 박스 컷입니다.

제품의 크기에 비해 박스가 너무 크게 나온것 같습니다.

비단 어떤 한 제품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요즘 대부분이 과대포장이죠..


저렴함을 앞세운 만큼 포장에서도 거품을 빼는 것이 어떨까 생각이 드네요.

재활용박스등 크기를 작게 만드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몇시간 정도 가지고 놀았습니다.

그러다 보니 검지 손가락쪽에 살짝 때가 묻었네요.











날렵하게 생겼으면서도 

게이밍 마우스라는 점을 각인시키는 메커니컬한 디자인이 돋보입니다.







앞의 모습도 역시 사프한 디자인입니다.







유에프오를 닮은 모습이네요. 그런데 개인적으로는 이부분이 좀 아쉬웠습니다.

외형적인 디자인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까지는 좋지만, 위와같은 형태가 더군다나 좌우 대칭이 되다보니

손을 올려놓았을때, 엄지쪽 손바닥은 뭔가 낮아서 허전하고, 새끼 손가락쪽은 조금 높아서 조작이 좀 불편했습니다.


장시간 사용을 하게 되면 손목과 손가락에 무리가 오는 듯 느껴집니다.









바닥부분.








엄지 손가락쪽에는 두개의 버튼이 달려 있어서 앞뒤로 가기 버튼으로 활용하기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한 산단의 버튼은 해상도를 조절하는 버튼으로 마우스의 움직임을 컨트롤 할 수 있습니다.

제어판에서 마우스 움직임 조작을 하지 않고도 원터치로 마우스 움직임을 바꿀수 있다는 것은 역시 큰 매력중에 하나입니다.







휠의 경우는 클릭의 기능은 있지만 죄우 스크롤 기능은 없습니다.












제닉스는 명품 기계식 키보드를 만드는 회사입니다.

기계식 키보드에서는 이미 정평이 나 있습니다.

하지만 마우스 부분에서는 아직도 도전해야 할 부분과 보완해야 할 부분이 많은 것 같습니다. 


디자인부분에서는 만점을 주어도 될것같으나

기능성인 면에서 손모양에 따른 인체공학적 디자인이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원터치 마우스해상도 조절은 게임뿐만 아니라 

윈도우의 다양한 작업환경속에서도 응용할 수 있는 작업이 꽤 많은 편이었습니다.

저가형 마우스임에도 불구하고 장점으로 단점을 충분히 커버할 수 있는 마우스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본 리뷰는 에누리 체험단 선정과 함께 리뷰를 작성하였습니다.

* 소개 동영상에서 잘못 소개하였습니다. 스톰 엠아이(MI)가 아닌 스톰엑스엠원(M1)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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