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도시는 아름다운가? - 1

불가능은 불가능하다

-그들의 도시는?

가끔 우리는 각종 매체들을 통해 다른 해외의 여러곳의 아름다움을 담은 것을 접하게 된다.

여기서 내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그들의 도시의 아름다움에 관한 것만은 아니다.

우선 그렇다면 그들의 도시는 진정 아름답다고 할 수 있는가?

아름답다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왜인가?

 

나즈막히 쌓여있는 주택들.

바닥을 그대로 세워올린듯한 벽돌의 색체들.

모두가 비슷해 보이는 지붕들.

자그마한 창들에서 느껴지는 고풍스러움.

좁은 골목들.

돌을 바닥에 박아놓은 듯한 거리들...

 

그 자체의 아름다움일까?

도시와 자연이 조화되는 아름다움일까?

 

그 아름다움의 본질은 무엇일까?

우리에겐 그러한 궁극적 본질의 아름다움은 존재하지 않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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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JTst

[지구별1박2일]은 세상을 여행하는 우리들의 이야기를 전달합니다. 그리고 방랑하는 자유영혼들의 한국에서의 여행과 일상의 이야기들도 함께 나누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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