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이는 달리고 싶다!

불가능은 불가능하다

NIKON D200 | 1/1250sec | F/1.4 | 0.00 EV | 30.0mm | ISO-100



가까운 안산 중앙역 뒤편
친구를 기다리는데.. 심심해서 주위를 둘러봤다.
잡초가 무성한 사용되지 않는 철길이 보였다..
사진기를 산지 얼마 안된 나에겐 찍고 싶은게 너무 많다!
이것 저것 마구  찍어본다.
집에 와서 컴터에 옮겨 본 사진들은..모두.. 폭파시켜버리고 싶었다.
그중 아주 향기로운 사진이 하나 나에게 물렸다!ㅋㅋ

 제목 "철이는 달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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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JTst

[지구별1박2일]은 세상을 여행하는 우리들의 이야기를 전달합니다. 그리고 방랑하는 자유영혼들의 한국에서의 여행과 일상의 이야기들도 함께 나누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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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에 남긴 여러분의 의견은 20개 입니다.

      • 포커스아니냐 관댕아? ㅋㅋ
        멋지네...ㅋㅋ 근데 역시 더 노력해야겠어...ㅎㅎ
        나라면 조리게 조아서도 좀 찍어보겠다.
        가끔 아웃포커싱은 풍경에서 독이 되기도 한다.

      • 프로필사진 위ㄷ ㅐ한 동생님

        2009.07.14 21:38

        꼭 독소를 한마디씩 남기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좀 건방지게 애기해 보까? 형?
        대충 찍은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사진은 말이 필요없다.
        보여지는게 전부일 뿐이다.

      • 아~~ 이 카테고리는 종철이가 글 올리는 곳이었구나 ㅋㅋㅋ
        난, 동태가 가끔 옛날 추억속의 사진을 올리는 버릇이 있어서.. 그런 글 중의 하난줄 알았음.
        사진 열심히 찍어서 열심히 올리길 바래 ㅋ

      • 동생 D200 샀다길래 한국 소식을 좀 전해달랬더니..
        나보다 더 느린 거북이 같은 놈...

      • 프로필사진 위 ㄷ ㅐ한 동생님

        2009.07.21 23:02

        솔직히 애기해서...... 사진 찍는건 좋은데......
        사진 컴터로 올리는게 더 짜증나!!!!!!!!!!!!!!!!! 완전 짜증나!!!!!!!!!!!!!!!

      • ^^ 그래서 형의 사진들 수만장이 컴퓨터 하드속에서
        고요히 잠만 자고 있잖냐...

        부지런한 사람이 빛을 보게 돼있다.
        조금 익숙해지면 만지는 시간도 짧아지고 금방 올리게 될꺼야..

        날짜별로 폴더 만들어서 정리 잘 해놔.
        아무리 못난 사진도 나중에 보면 참 추억이 되는 거더라. ^^

        즐거운 사진생활 하길 바란다 동생아.

      • 안녕하세요 엘체님...^^

        저도 다시 사진 생활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고로 저의 자전거 서계일주에 함께할 놈입니다.

        기종은 캐논 40D입니다.

        예전에 400D 사용하다가 보급기의 아쉬움이 많았는데...
        중고장터에서 40D 내수 올라왔길래... 얼릉 질러버렸습니다.

        그런데 아직 렌즈가 없어서 사진은 못찍고 있습니다. 메모리는 온라인 주문해놓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모두가 인정하는 이미 써본 경험이 있는 헝그리렌즈 탐론 17-50을 살까..
        아미면 탐론렌즈 가격의 두배인 17-55를 구매할까 망설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17-55는 가격이 90만원대라는거... ㅡㅡ;

        아무튼.. 저도 다시 사진 생활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사진 시작한지 얼마 안되서 접었다가 다시 시작하는건데... 감?이 되살아날지 모르겠네요..

      • 멋진 기종을 가지고 계시군요. ^^
        전 아주 오래된 기종. 쓰기에 너무 불편한, 하지만 색감을 보면 참 만족을 하는
        S3Pro를 쓰고 있는데...제꺼에 비하면 40D는 거의 우주선 속도에 가깝죠..ㅎㅎ

        세계여행을 위해 준비하신다면 17-55보다는
        광각과 망원을 다 아우를수 있는 렌즈 하나만을 추천합니다.
        여행중에 렌즈 갈아끼는게 얼마나 귀찮은 일인지,
        그래서 정말로 렌즈를 갈아끼는 일이 손에 꼽을만할 정도로 횟수가 적다는 걸 몸소 체험하면서 여행중입니다.

        캐논이면....훔...
        18-200 정도가 가장 만만할듯.
        아니면 망원+광각 둘정도의 렌즈정도면 될듯...

        참고로 전 50.8 +토키나12-24 f4 + 니콘 18-200 VR 쓰는데 갠적으로 광각을넘 좋아하지만
        주사용렌즈는 18-200이고요. 토키나는 종종 사용합니다.
        50.8은 한국으로 보내버릴 생각입니다.

        다시 사진생활을 하시게 된거 축하드려요.
        여행과 사진 뗄레야 뗄수 없는 관계죠. ^^

      • 프로필사진 위 ㄷ ㅐ한 동생님

        2009.07.24 00:20

        하하하하!!!!!!!!!!!
        점팔이는 드디어 내 손아귀에 들어 오는구나!!!!!!!!!!!!!!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그래. 쩜팔이 너 가져라! 보냈다 한국으로.

      • 17-55 에 70-200 엄마백통 정도 조합이면 참 좋을텐데...
        렌즈 가격이 장난 아닙니다. ㅡㅡ;

        일단 광각은 캐논으로
        망원은 시그마나 탐론의 서드파트 렌즈로 구성하려고 합니다.

      • 하하;; 렌즈의 가격이 그렇죠..;;
        제 렌즈두개의 가격도...으흐흐 후덜덜덜한 가격이니...
        그것도 중고로 구입을 했음에도 불구하고요..ㅎㅎ

        아 그리고 여행용 렌즈로 고르실거라면
        광각에서 망원을 아우를수 있는 렌즈로 고르시실 다시한번 추천해드립니다.
        18-200 또는 28-300정도...

      • 일단 광곽하고... 슈퍼줌으로 해야겠어요..

        캐논 10-22
        시그마 18~200 정도로 구성 갖추려구요...

      • 망원은 is 또는 vr, 시그마에서는 vd인가 그렇죠?
        하여간 손떨림 보정을 필수로... 안그럼 약간만 날씨 흐려도 최대망원에서 선명한 사진 찍기란 포기해야 합니다.
        아니 찍을 수는 있는데... 뭐랄까. 무척 불편하죠. 뷰파인더내에서 무척이나 흔들려서 제대로 볼 수 없으니까요. ^^
        이왕 지를거면 손떨림보정으로 지르세요..ㅋㅋㅋ

      • 망원은 시그마 대신 캐논 내수도 생각해 볼까 합니다.

      • 세계여행에서 들고 다닐 거라면 내수도 상관없는데,
        국내에서 사용을 생각하고 있다면, 저 같은 경우는 비추입니다.
        렌즈 청소하는데도 비용을 받거나, 뭐 그러니까요.
        국내에서 사용할 거라면 청소 두번 정도 한다 치고 그냥 정품으로 지르는 것이 더 나을 듯 하네요. ^^
        들고 나가서 쓸 걸 생각한다면 내수도 상관없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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