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솔져스비치의 오리

일상. 여행. 사진. 우리가 살아가는 이야기. 그리고 지구별1박2일


" 나 불렀냐?"


사람을 무서워 않는 오리는 먹을거 달라며 옆구리를 쿡쿡 찌르곤 했다.

ㅎㅎㅎ 귀여운 놈.


따스한 햇살이 비치는 해변의 잔디위.

평화로운 시간이 살짝 부럽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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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사진. 일상. 우리들 이야기를 담는 곳. 그리고 지구별1박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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