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제 그리고 편안함

불가능은 불가능하다

일괄된 흐름은 확실히 기능적이고 편리하다.

하지만 편리함이라 함은 무엇을 위함인가.

흐름을 잃지 않고 헤메이지 않기 위해...

그리고 짧은 시간에 더 많은 정보를 얻기 위해...

그렇게 움직이는 이들을 위한 것인가?

.

의도한 대로 움직이는 이들을 쉽게 통제하기 위한

지배자의 속셈일까?

.

언제서부터 우린 이러한 것에 익숙해진 것일까?

.

편리하지 않음은 편안하지 않은것인가?

편리함과 속도, 통제, 기능...

이러한 것은 편리함과 동떨어진 것이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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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JTst

[지구별1박2일]은 세상을 여행하는 우리들의 이야기를 전달합니다. 그리고 방랑하는 자유영혼들의 한국에서의 여행과 일상의 이야기들도 함께 나누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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