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아웃백의 붉은 노을.

일상. 여행. 사진. 우리가 살아가는 이야기. 그리고 지구별1박2일



블랙 그리고 레드.


세상이 남겨놓은 단 두가지의 색.


아웃백의 황홀한 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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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사진. 일상. 우리들 이야기를 담는 곳. 그리고 지구별1박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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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에 남긴 여러분의 의견은 2개 입니다.

      • 와~ 정말 아름다운 노을이네요. 붉은 계열의 색깔이 겹겹이
        그라데이션되어있는 듯 한데요. 한참을 바라보았어요.^^

      • ㅎㅎㅎ 이러면 팔보출이겠지만 제 베스트 컷중에 하나에요.
        운이 좋게 걸린 것이겠지요.
        하지만 중요한 것은 저 사진 보다는
        그 광할한 곳 위에 서 있을 때의 느낌었어요.
        '심장이 무너져버릴 것 같은 아름다움' 이란 말이 무엇을 뜻하는지 인생에서 처음 느낀 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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