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아웃백의 붉은 노을.

불가능은 불가능하다

FinePix S3Pro | 1/20sec | F/5.6 | -0.50 EV | 200.0mm | ISO-160



블랙 그리고 레드.


세상이 남겨놓은 단 두가지의 색.


아웃백의 황홀한 순간이었다.

이미지 맵

YJTst

[지구별1박2일]은 세상을 여행하는 우리들의 이야기를 전달합니다. 그리고 방랑하는 자유영혼들의 한국에서의 여행과 일상의 이야기들도 함께 나누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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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에 남긴 여러분의 의견은 2개 입니다.

      • 와~ 정말 아름다운 노을이네요. 붉은 계열의 색깔이 겹겹이
        그라데이션되어있는 듯 한데요. 한참을 바라보았어요.^^

      • ㅎㅎㅎ 이러면 팔보출이겠지만 제 베스트 컷중에 하나에요.
        운이 좋게 걸린 것이겠지요.
        하지만 중요한 것은 저 사진 보다는
        그 광할한 곳 위에 서 있을 때의 느낌었어요.
        '심장이 무너져버릴 것 같은 아름다움' 이란 말이 무엇을 뜻하는지 인생에서 처음 느낀 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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