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 미친경사도.

불가능은 불가능하다

FinePix S3Pro | 1/90sec | F/6.7 | +1.00 EV | 95.0mm | ISO-200



베트남 서부 (나메오 보더)를 통해서 라오스 동부(남쏘이 보더)로 입국했다.


해발고도 0m에서 1000m정도를 

하루에도 몇번씩 오르락 내리락 거렸다.


차마고도 4,500m를 넘었으니

이쯤은 아무것도 아닐거라 생각했다.


하지만 정말 미친경사도 앞에

이를 악다물어야 했다.


그 미친 경사도에

나도 따라 같이 미쳐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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