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실몽실몽실모옹실

불가능은 불가능하다



 

오늘 아침 눈 뜨고선, 조금은 덜(!) 쓰레기장이 된 방안에 앉아,

내가 나라서 참 다행이라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행복하다고-

.

.

.

정말로 가슴이 많이 몽실몽실(?)해졌다.

느낌은 언어보다 훨씬 더 복잡미묘해서

도저히 어떤 말로도 표현할 수 없는

그런 것들이 있음을 새삼 느낀다.

 

몽실몽실몽실 모~옹실

 

 

- in lett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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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별1박2일]은 세상을 여행하는 우리들의 이야기를 전달합니다. 그리고 방랑하는 자유영혼들의 한국에서의 여행과 일상의 이야기들도 함께 나누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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