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많은 생각을...

머릿속에서 너무 많은 생각을 가지다 보면

나도 모르게 질릴 수 밖에 없는 때가 있다.

 

조금은 단순하게 생각하라!

그리고 언제나 생각하던 그...

[즐겨라! 즐겁지 않을 바에야 집어 던져 버려라!]

 

 

그래 어차피 난 4차원.

나만의 생각이

나만의 세상이란게 있는거다!

세상은 이미 내앞에 놓여있다!

 

 

흔들리지 않는

너만의 길을 가라!

그게 나다!

 


방랑하는자유영혼

지구별1박2일 세계일주는 세상을 여행하는 우리들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방랑하는 자유영혼들의 국경을 넘나드는 여행 이야기와 세상을 사는 우리들의 이야기를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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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2

      • 프로필사진 5차원 미정

        2010.02.11 14:12

        뭐 여기 5차원이라 불리는 나도 그럭저럭 살아가는데...ㅎ... 오늘 방콕에 내리자마자 차라리 타이완이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나 살아 돌아왔음. 많은 것은- 후에 만날 일이 있다면 썰을 풀도록 합지요.
        결론적으로 한 마디 남기자면, 사람 사는 곳은 다 똑 같아요. 거기가 부잣집 마나님 안방이든, 난민촌 우물가든. 다만, 아쉬운 건,
        부잣집 마나님이 우물가에서 물 긷는 난민촌들을 생각하면서 좀 더 많이 베풀면 좋을텐데. 하는거- 나 개털됐음.
        마지막 남은 돈 털어서 내게 그림 그려준 Karen 아이 물감 사주느라. 그래도- 머- 있다가도 없는게 돈이고 없다가도 있는게 돈이라는데 머-
        힘냅시다. 아자.

      • 하긴 미정씨에 비하면 난 아무것도 아냐. ^^;;
        힘낼 수 있어. 땡쓰 미정. ㅋㅋ
        근데 개털됐으면 방콕은 어떻게 떠나서 타이완으로 날아갈려고??
        수영쳐 그냥...-,.ㅡ;;

        개털됐어도 드르륵~드르륵~ 긁을 수 있는 꺼비가 있으니 힘내고!!
        그거 한국 보내지 말고 미정씨가 먹어버렷!! ^^;;

        남미(?_우리 아니면 모르는 은어라고 해두자고..ㅎㅎ)에서 살아돌아온거 환영해 ^^;;
        우리 4차원 만쉥이~ 5차원도 만쉐이~~

        아 그리고 썰을 푸는건 메일로도 가능해..풀어놔봐..ㅋㅋ
        카렌이라는 친구가 그림을 어떻게 그려줬을지 머릿속에서 그림이 그려진다. 작고 앙증맞은 손으로 그린 그림이 참 아름다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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