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 Diary] 091214 앤디, 캣. 안녕.

불가능은 불가능하다


091224 앤디 &  



 

앤디와 카트리나가 오늘 떠났다.

방콕을 거쳐서 보르네오섬으로 떠난다고 한다.

새해를 맞을 계획까지 세워 놓은 이 커플이

부러울 따름.

친절하게 대해 준 거 고마워.

못 알아 들을 때면 알아 듣기 쉬운 말로

설명해주려고 노력했던 앤디.

HUE에서 보고 여기서 또 우연찮게 이렇게 다시 만난 것처럼

 

세상의 어느 골목에서 우리 또 다시 만나게 될 거야. 또 보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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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JTst

[지구별1박2일]은 세상을 여행하는 우리들의 이야기를 전달합니다. 그리고 방랑하는 자유영혼들의 한국에서의 여행과 일상의 이야기들도 함께 나누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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