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네이든

 

이런 부류의 영화들 참 좋다.

 

존 내쉬의 이야기였던 "뷰티풀 마인드" 같은 긴장감이 흘렀다.

분명 스토리도 간결하고, 특별할 것 없는 구성이었지만 끊임없는 긴장감이 흘렀다.

한 인물이 풍기는 아우라같은 거랄까?

 

마지막 네이든의 눈물을 설명하기에

나의 문장력은 아무래도 턱없이 모자란 것이리라.

 

강력하게 추천하고 싶은 영화.

등장인물 속 '장 메이'의 톡톡 튀는 귀염움이

영화의 지루한 긴장감을 풀어준다.

 

중간중간 울리는 OST는 뭐랄까...

순수한 네이든 처럼 꾸미지 않은 날 것 같은 느낌이랄까...

포근했던 OST도 강추.

 

 

 

방랑하는자유영혼

여행이야기 그리고 우리들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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