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부로 리스토어라 말하지 말라!

불가능은 불가능하다

모헤닉 게라지스.


[리스토어]라는 말이 생소했다.

그리고 [모헤닉 게라지스]라는 이름도 생소했다.


하지만 이제는 [모헤닉]이라는 이름만으로 믿음이 간다.

아직까지는 갈 길이 멀다고 스스로에게 채찍질 하는 [모헤닉]이기에 더욱 믿음직스럽다.


함부로 리스토어를 말하지 말라!

적어도 [모헤닉 게라지스] 뛰어넘을 수 없는 한은 그리하지 말라!



# 1st



# 2nd



# 3rd



# 4th



# 5th



언젠가는 이런 놈으로 드라이빙하고 싶다.


언젠가부터 내실은 곯아있고 겉만 번지르르한 디지털화 된 신차들에 불신이 들기 시작했다.

더군다나

급발진  l  브레이크 오작동 ㅣ 에어백 미작동 ㅣ 수타페사건 ㅣ 신차에 미인증 부품장착 등

자본주의의 폐단이 차에 응집하고 있는 산업구조와

달콤했던 홍보와는 달리 책임지지 않으려고 발뺌하는 한국의 자동차 대기업들.

결국 피해를 본 소비자는 있지만 판 (대)기업은 없는 꼴로 흘러가는 한국의 자동차 산업.

믿음이 안가는 것이 당연한 현실이었다.


그리고 [모헤닉 게라지스]를 알게 되었다.

갖은 비난도 보였지만, 내 생각은 달랐다.

이건 중고차라 볼 수 없었다.

<
>

오히려 장인의 노력이 숨은 수공예 디자인품이라고 해야 할 것만 같았다.>

그리고 새차라고 불러야 함이 옳다고 생각했다.


어쩌면 모헤닉은 내가 좋아할만한 부분이 모두 포함되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신뢰 ㅣ 수작업 또는 수공 ㅣ 클래식컬 ㅣ 기계식 매커니즘 ㅣ 비교적 복잡하지 않은 것에 대한 신뢰 등.

아니, 어쩌면 이는 나뿐 아니라 대부분의 사람들이 원하는 것인지도 모른다.


단지 눈에 보이는 달콤한 속삭임에 잠깐 현혹될 뿐.


.


언젠가는 이런 놈으로 꼭 드리이빙 하고 싶다.

블로그에 가면 더 많은 주인장의 마음가짐을 볼 수 있다.

블로그 : http://blog.naver.com/henie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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