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준비물-전자제품001

 
여행을 출발하기전 여행 준비물을 우선 정리해보기로 하였습니다.
준비물들은 중요도에 관계없이 보이는대로 정리 하였으며, 향후 전체물품을 정리하여 업데이트 할때 링크로
연결시켜서 보기 쉽도록 나타내기로 하겠습니다.
물품의 가격들도 같은 준비물을 준비하시는 분들을 위해 참고용으로 올릴뿐 절대적이지도 않으며, 대용품으로 대처
할 수도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1:소니 바이오노트북 VGN-TX45LP / 2:소니 충전기 BCG-34HRME / 3:World Travel Adapter(Swiss travel products)

 

▲1. 노트북은 2008년 8월쯤에 중고매매사이트를 이용하여 직거래로 구입하였다.
전기가 공급되지 않는 최악의 상황에서도 여행기를 쓰기위해서 최소 하루에 2시간정도X3일정도는 버텨줄 수 있는
제품을 물색하였다. 또한 무게도 최경량화 된 제품이 장기간의 여행을 하는 내게 어울렸다.
TX45LP는 최대충전으로 최대절전모드에서 6시간 내외의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1.2Kg으로 초경량형이다.
요즘 나오는 미니노트북의 경우처럼 CPU성능을 조금 낮추고 발열량을 낮추었기에 가능했다.
당시 중고 시세로 80만원대에 구매하였다.

▲2.주로 카메라의 전원을 해결해줄 AA건전지 충전을 해줄 것이며, 기타 AAA와 AA충전지를 사용하는 물품을 위해
충전을 도맞아 줄 놈이다. 후지카메라와 함께 받은 후지충전기와 소니충전기 두대로 모든 충전지의 충전은
커버할 생각이다.
다른 충전기에 비해 화려한 외관을 보여준다. 또한 리프레쉬 기능은 충전지내의 잔류 전원을 제거해줌으로써
충전지의 사용시간과 사용량을 늘려준다. 충전시간은 AA(2000mAh)x4개=3.6시간 정도 걸린다.
AAA형의 충전지도 별도의 장치 없이 바로 끼워서 충전이 가능하다. 또한 모든 충전지는 낱개로 충전이 가능하다
사진에서와 같이 충전 상황을 액정으로 표시해주며 만충시 액정의 전원이 꺼진다.
정격전압은 110~240V이다.


(저 AA건전지 뒤쪽으로 안보이는 곳에 AAA건전지를 넣는 홈이 있다.)

▲3. 월드아답터의 경우는 모여행잡지에서 추천물품을 보고 구입하였다.
대용물품으로 저렴한 것들이 몇몇가지 있었으나 노트북등 중요한 전자제품의 보호를 위하여 안전하게 휴즈가 내장된
이 제품을
선택하였다. 모델명은 SWA001~004까지로 검정,빨강,파랑,흰색이 있다.
기타 월드아답터(유니버셜 아답터)는 http://www.mpplaza.co.kr/ 에서 참고하시길 바란다.

대략 크기는 이정도가 된다. 생각보다 묵직한 감이 들 정도로 크다.



레버를 올려주면 플러그가 쏭~하고 밀려나온다.
국가별로 플러그 형태가 다르므로 같은 모양의 플러그를 선택하여 레버를 올려주면 된다.


국가별로 다른 형태의 플러그가 나오는 전면부 구멍. 가운도 동그란 부분은 휴즈를 갈아 끼울 수 있는 자리다.


가운데 원형을 돌리면 저렇게 휴즈를 넣을 수 있는 곳이 보인다(기본휴즈가 들어가 있다.)


후면부는 사용 전자제품의 플러그를 꽃을 수 있는 곳이 있다.
220V의 동그란 돼지코 플러그는 바로 꽃을 수 없고 110V용의 플러그젠더를 꽃아야 가능하다.
(물론 기본적으로 제품에 내장 되어 있다.)

이상으로 전자제품001 준비물의 소개를 마칩니다.
다음 준비물 소개에서 계속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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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s 행복한 사진 방랑기-지구별여행을 준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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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6

      • 카메라 장비와 노트북등 전자제품 장비 무게가 만만치 않겠네요..
        노트북을 좀 더 작은 넷북쪽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단 1g도 더줄이려면...
        많은 여행자님들이 칫솔 손잡이까지 잘라서 다니시던데..

      • 좋은 의견이시네요.
        근데...하하 이제 더이상 돈이 없어서...^^;;;
        근데 이 놋북도 상당히 작고 가볍습니다. 소니 놋북중에그나마 가장 가벼운 편에 속할거에요..ㅎㅎ

        그리고 무게에 대한 저의 단산은....
        욕심은 부리지 말되 필요하면 그냥 들고 갈 수 있다면 들고가자!! 입니다.
        레이셔처럼 막 빨리 달릴것도 아니고 등짝에 짊어져서 어깨가 떨어져 나갈듯 아픈것도아니고, 조금만 천천히 가면 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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