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툴즈 육각렌치세트 36Q1

불가능은 불가능하다


Canon EOS 5D Mark II | 1/160sec | F/1.4 | 0.00 EV | 50.0mm | ISO-640



아이스툴즈 육각렌치세트 36Q1


자전거 공구 브랜드로 이미 자리매김을 한 오래 된 아이스툴즈.

아이스툴즈의 육각렌지세트 36Q1을 살펴보겠습니다.


아이스툴즈는 대만에서 만들어져 국내로 공급되 자전거공구 브랜드입니다.

40년동안 오직 자전거 전문 공구만을 만들어온 회사답게,

세계 3대 자전거 전시회 유로바이크쇼에서 2년 연속 디자인상을 수상한 적도 있으며,

탄탄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꾸준히 새로운 제품을 개발/출시하는 자전거 공구 브랜드입니다.



























이번에 볼 제품은 36Q1(자전거 전용 렌치)입니다.

주로 자전거 수리에 가장 많이 사용되는 사이즈로 구성되었으며,

크기는 2mm / 2.5mm / 3mm / 4mm / 5mm / 6mm / 8mm 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자전거 공구로서 사용하기에 적합하도록 불필요한 사이즈는 제거하고 

꼭 필요한 사이즈만으로 구성하여 휴대성과 편리성을 동시에 가지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적정한 무게 그리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많은분들에게 인기있는 제품이기도 합니다.
















































크기는 최대길이가 130mm 정도로 한 손바닥안에 들어오는, 휴대하기 편리한 크기입니다.



전문적인 공구의 생명은 휴대성이나 다양한 기능보다는 역시 내구성과 그 강도에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제품은 한국에 공급된지 10년이라는 기간동안 내구성과 가격으로 소비자를 만족시켰으며,

최근 DIY문화 확산으로 인해 오픈 마켓에서 판매가 급증하고 있는 브랜드이기도 합니다.










스트라이다 자전거에서 사용을 해보았습니다.

육각렌치가 사용된 모든 부분을 36Q1 공구세트 하나로 모두 커버할 수 있었습니다.



























제일 큰 크기의 6mm 육각렌치는 버리부분이 8mm 크기의 렌치가 달려 있습니다.

그로 인해 6mm 육각렌치를 사용하기가 좀 불편했습니다.

6mm 육각렌치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펜치등 뭔가 다른 공구가 좀 필요했습니다.




























6mm 육각렌치를 사용하용하는 공구부분은 힘이 좀 크게 받는 부분인데

그에 비해 힘을 지지하는 부분이 좀 어정쩡하다는 점이 단점이긴 했습니다.

8mm 헤드부분을 좀더 길게 뺐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8mm 사용은 힘지지하는 부분이 충분해서 8mm 렌치를 사용하는 것은 편리했습니다.










이 사진은 8mm의 렌치 아래쪽으로는 6mm의 다른 크기의 렌치가 달려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찍은 참고 사진입니다.







아래는 간단한 사용기를 동영상으로 담아보았습니다.







*** 이 사용기는 에누리닷컴과 & 아이스툴즈를 수입-공급하는  FOURS를 통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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