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닉스 AUROZA 게이밍 마우스

불가능은 불가능하다


Canon EOS 5D Mark II | 1/10sec | F/11.0 | 0.00 EV | 40.0mm | ISO-1600

제닉스의 게이밍 마우스 후기입니다.

어두운 곳에서 LED빛이 예쁜 제닉스 마우스네요.










상품은 마우스에 비해서 다소 큰 크기였습니다.











오~

맥OSX까지 지원을 하네요~ ^^

나중에 이야기 하겠지만 DPI변경 버튼이 생각외로 상당히 편리하기 때문에

맥 OS를 지원하는 건 괜찮은 부분이네요.










각종설명들...^^ 제원을 빼고는 그냥 좋은 마우스라는 그런거에요..^^










제품구성품은 간단합니다.

마우스와 마우스 설명서 입니다.










크기를 한번 비교해보겠습니다.

제가 마우스를 고를때 가장 중요하게 보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왼쪽부터. 애플매직마우스, 제닉스 게이밍마우스, 마소무선마우스, 로지택무선마우스










컴퓨터 사용량이 많기 때문에 마우스 크기에 상당히 민감한 편입니다.

마우스 크기에 딸 손가락의 피로도가 상당히 많이 달라집니다.


위의 마우스들중에 가장 편하게 쓰고 있는 건 "로지텍 레볼루션(단종됨)"입니다.
거의 10년ㅉㅐ 사용중입니다. ^^
근데 이제 슬슬 맛이 가고 있어요...^^;;


제닉스는 이에 비하면 살짝 크네요.











크기를 한번 재 보았어요..

카메라 화각때문에 좀 비툴어 보이네요.









12.5cm정도 나왔습니다.

크기는 적당한 편입니다.











요렇게 날렵하게 생겼습니다.

상단에는 DPI(해상도) 변경을 할 수 있는 단축키가 있습니다.

용도를 말하자면 마우스의 움직임을 좀더 정밀하게 할 것인지를 정하는 것이라고 보면 되는데

쉽게 이야기 해서 DPI단축키를 누를때마다 마우스 움직임의 움직임 빠르기가 빨라진다(또는 면적당 움직이는 거리가 늘어남)다고 생각하시면 되요.


게임이 목적이 아니라 

주로 그래픽 작업이 주 업무인 저에게는 이 단축키 상당히 편하네요.

캐드사용 / 포토샵사용 / 일러스트사용 / 라이트룸사용 등등등

각 프로그램마다 정교해야 할 부분이 있고 빠르게 움직여야 하는 작업이 존재하는대 그럴때마다 마우스 컨트롤 화면에 가서 바꾸는 건 정말 귀찮은 일입니다.

그래서 이 기능 저는 정말 편하게 쓰고 있어요.


예를 들면 포토삽에서 전체적으로 사진안에서 수정을 할때는 좀 빠르게...

패널내에서 각종 버튼들 조정할때는 좀 느리게....

이런식으로 사용하는데 이게 정말 편합니다.


















뒷모습은 꼭 쇠똥구리 엉덩이 같이 생겨서

이놈 이름은 구리구리~로 지었습니다. ㅋㅋㅋ










왼쪽에는 앞뒤로 가기 버튼이 달려 있습니다.












구리구리의 엉덩이 모습인데 

약간 뭔가 살짝 비틀어져 보이는 듯 한데,

거즘 대칭형에 가깝습니다.









우측은 암것도 없어요.











손가락 놓이는 곳은 인체공학적으로 모양을 빼놓았네요...
근데 인체공학이라기보다는 그냥 예쁘게 만든거죠..ㅎㅎ









다른 마우스와 다르게 발열을 제거할 수 있는 송풍구도 보입니다.

정말 세심한 배려라는 생각이 들어요.

















체험단에 당첨되어 날아온 박스에는 이렇게 마우스 패드도 들어있었어요.

저는 일반적으로 마우스 패드는 저렴한 얇은 패드들 쓰는김에 그냥 바닥을 이용합니다.

쓰려면 알루미늄 마우스패드를 쓰는게 움직임 또는 사용/보관에 훨씬 용이하고 좋습니다.


그런데 상품으로 온 이 마우스 패드는 젤리패드인데도 불구하고

상품 맘에 드네요.

덤으로 마우스패드까지 잘 사용해보았습니다.


바느질도 꼼꼼히 되어있고 두께도 두툼하니 좋네요.





무지하게 두껍죠!!








아래는 어두운 곳에서 LED가 예쁘게 빛나는 모습을 담아봤어요~















































































































































































2주정도의 넉넉한 사용기간을 거치었습니다.


장점 : 그래픽작을을 하는 저로써는 DPI버튼이 상당히 매력적이더군요.

단점 : 인체공학적인 크기와 디자인이 좀 모자라네요.



하지만 단점으로 꼽은 부분은 제가 고가의 마우스들을 많이 사용하다보니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하는 제우스 게이밍 마우스와는 비교할만한 내용이 아니었어요.

(로지텍 레볼루션 = 15만원)



저렴한 가격의 제우스 마우스는 크기를 제하고

나머지 모든 부분은 고급마우스들과 비교해도

결코 뒤지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밋밋할 수 있는 마우스에 디자인과 함께 LED를 적용해서 예쁘게 나왔습니다.


이상 제닉스 게이밍 마우스 "AUROZA"의 사용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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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별1박2일]은 세상을 여행하는 우리들의 이야기를 전달합니다. 그리고 방랑하는 자유영혼들의 한국에서의 여행과 일상의 이야기들도 함께 나누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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