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dia_Mcleod Ganj] 맥간에서의 일상..?

포스팅에 내 사진을 대문짝만하게 걸려고 하니깐

왜 이렇게 부끄럽지...?

한 달이 넘게 나는 맥그로드 간즈에서 뚜벅이 생활을 하고 있다.


자전거는 겨울을 위해 지금은 긴 여름잠을 자고

나는 오늘도 뚜벅뚜벅

공기 좋고 풍경 좋고 날씨 좋고 음식 좋고 맛도 좋고

음악 좋고 사람 좋고 걷기 좋고 커피 좋고 쉬기 좋고

리듬 좋고 박자 좋고 춤추고 ~ 1일 1맥주 1일 1kg 망고 

그렇게 맥간에서의 일상은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계속 이어지고 있다.


내 여행에 음악이 빠지면 상상만해도 아주 지루한 여행이 되었겠군...

이렇게 시간은 계속 흘러가는 중 ~

EssKeetit ~!



초원작가님이 찍어 준 사진

https://www.youtube.com/user/gghoom

유튜브 검색 : 초원씨


* 이 포스팅은 India McLeod Ganj에서 작성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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