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다리 내자리.

또 아침이 왔습니다.

TV보고, 게임하고 대충 널어놓고 잔 흔적.

아침에 고스란히 남겨져있습니다.


Canon EOS 5D Mark II | 1/100sec | F/8.0 | 0.00 EV | 24.0mm | ISO-400




출근 준비를 하는 아빠에게 슬그머니 다가옵니다.

보리입니다.


엄나는 화장하느라 관심을 안 줍니다.

그래서 이 시간쯤에는 아빠에게 옵니다.


저~ 뒤.

엄마... 화장중...

멀쩡한 화장대 두고 맨날 저기에서...

-.-;;

Canon EOS 5D Mark II | 1/100sec | F/2.8 | 0.00 EV | 24.0mm | ISO-400



"아빠 무릎 좀 빌리자요~"

Canon EOS 5D Mark II | 1/100sec | F/2.8 | 0.00 EV | 24.0mm | ISO-400



Canon EOS 5D Mark II | 1/100sec | F/2.8 | 0.00 EV | 24.0mm | ISO-400




"캬~ 역시 아빠 무릎이지~!!"

Canon EOS 5D Mark II | 1/100sec | F/3.2 | 0.00 EV | 24.0mm | ISO-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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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름도 잠시입니다.

옷을 입히고 출근 준비합니다.


나가기 전에 언제나 저렇게 먹성을 보입니다.

Canon EOS 5D Mark II | 1/80sec | F/2.8 | 0.00 EV | 24.0mm | ISO-640

오늘도 보리는 함께 출근합니다.


방랑하는자유영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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