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트룸은 생각보다 간단한 편집/보정 프로그램입니다.

사진작가분들이나 디자이너분들중에 이미 많은 분들이 사용하고 있는 편집프로그램이기도 하죠.

결국 현장의 전문가들도 많이 사용하는 프로그램이기도 하지만

그 사용법이 너무 간단해서 일반인이 사용하기에도 큰 무리가 없습니다.


Lightroom의 개요를 안다는 전제하에 간단하게 제가 사용하는 팁을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보정후원본



라이트룸의 현상탭입니다.

위의 사진에서 사용된 포인트컬러는 녹색이며,

노랑+붉은색으로 전체적인 배경 분위기를 잡았습니다.




#1

#1. 기본 네비세이션은 위와같이 전체적으로 기본 노출 및 색감을 맞추는 것을 우선으로 하였습니다.

붉은색 또는 브라운 또는 노랑색 계열로 약간 아련하게... 빛바랜 느낌같은, 수채화같은 느낌으로 주기위해

노출/색온도를 좀 높게 잡았습니다.

 


#2

#2에서는 주로 HSL을 이용해서 초록색에 포인트를 주는게 목적이었습니다.

노랑색 계열도 약간 변경 / 모델의 옷색깔도 약간 변경...




#3

#3은 항상... 자주 사용하는 샤픈/노이즈리덕션이 되겠습니다.

사진량이 많은 작업을 할때는 기본 노출보정후 샤픈/노이즈리덕션을 가장 먼저 손을 대곤하는게 버릇이었습니다.

전체사진 동기화~ 두둥~





#4

#4는 주변주가 너무 밝아서 간단히 비넥팅을 형성한 부분입니다.




어떤가요?

간단하죠?


프로그램만 실행할 줄 안다면

라이트룸은 누구나 할 수 있을 정도로 간단합니다.


이래저래 만지다 보면 손에 좀 익숙해지기도 하고 단축키들도 금방 머릿속에 들어옵니다.

그리고 색감에 대한 감도 잡히실꺼에요.


안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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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룸 팁#1  (0) 2017.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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